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과 인도를 펀디와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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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나마스떼는 인도의 인사말로 우리나라의 '안녕하세요'와 같은 의미입니다.

 인도는 남부 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1857년 무굴제국이 멸망한 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되었다가 1947년 영국의

자치령으로 독립, 이후 1950년에 자치령의 지위에서 벗어났어요.

정식 명칭은 인도공화국(Republic of India)이며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북동쪽으로는 중국과 네팔, 부탄 그리고

동쪽으로는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와는 이만큼 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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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아시아 문명의 원천으로 불교가 발상한 곳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천축국'이라고 불렸어요.

신라의 승려인 혜초가 쓴 '왕오천축국전', 다들 알고 있나요?

혜초가 불교의 발상지인 천축국, 즉 인도로 부처님에 관련된 성지순례를 다녀온 후 쓴 책이랍니다.


   인도의 땅 넓이는 약 328만km²로 우리나라의 해상무역.jpg33배나 돼요.

   인도는 우리나라처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국으로

   남쪽으로는 인도양, 서쪽으로는 아라비아 해, 동쪽으로는

   뱅골 만과 만나고 있어요.


   인도인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런 점을 이용해 아프리카

   대륙과 동남아시아 일대를 왕래하며 무역을 해왔고,

   그 덕에 인도의 문화가 세계 여러 곳으로 전파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거대한 인도의 영토는 28개의 주와 6개의 연방 지역, 그리고 수도인 뉴델리를 따로 1개의 수도권으로 나누어
주의 정부가 주 단위로 지방자치를 하고 있어요.
뉴델리는 수상과 대통령이 있는 중앙 정부가 있지만, 주와 관련해 실질적인 정부 운영을 하는 것은 각 주의  정부인
것이지요. 하지만 중앙 정부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게 아니라 중앙 정부는 전국가적인 차원에서 필요한 정책인 국방,
외무, 교퉁, 통신, 화폐 발행, 고등 법원 운영 등에 관한 업무를 책임지고 이 외에 경찰, 공중보건, 교육, 자원 관리와 같은
실무적인 일들을 각각의 주 정부가 담당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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