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과 인도를 펀디와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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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현재 눈에 띄게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나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과 필적할만한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죠.

심지어 펀드나 자본시장에 파고든다면 중국을 능가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어요.

전문가들은 중국에 관해 지금은 고성장을 이루고 있지만앞으로는 둔화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요.

하지만 인도는 과거의 중국이 그랬던 것처럼 급성장을 할 기회를 맞이할 가능성이 많다고 평가해요.


1990년대 이후 인도는 10% 전후의 경제 성장률을 이루었으며 특이한 것은 후진국형 경제에서 성장하기 어려운

IT 산업이 발달했다는 점이에요.

이것은 힌두어와 동시에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것과 미국 실리콘벨리와 단 12시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미국의 IT업체의 하청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또한 인구가 많기 때문에 IT산업과 수공업이 서로를 도우며 성장했답니다.


2013년도부터는 인도 정부가 금융부문 개혁에 대하여 시동을 걸기 시작했어요.

정치인들은 금융개혁을 위한 다양한 법을 추진 중이고 뉴질랜드를 포함한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과

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200908070102.jpg    한국과 인도 간 교역은 2002년까지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2003년 이후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있어요.

   2008년 양국 간 교역 규모는 수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89억 8000만 달러, 수입이 42.3% 증가한

   65억 8000만 달러로서 2007년의 112억 2000만 달러에

   비하여 38.6% 증가한 155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인도는 2008년 한국 통계 기준으로

   한국의 10위 수출국, 16위 수입국이에요.


   그리고 2009년에는 우리나라와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을

   맺었답니다.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이란 상품교역, 서비스교역, 투자,

   경제협력 등 경제관계 전반을 포괄하는 내용의 협정을

   말해요.






본질적인 측면에서는 자유무역협정(FTA)과 동일한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주로 상품과 서비스의 자유로운 교역을

핵심으로 하는 자유무역협정(FTA)에 비해서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은 보다 더 큰 개념이라 할 수 있답니다.

이 협정은 인도에게는 OECD 국가와의 최초의 FTA 체결이며 대한민국에게는 BRICS(신흥 경제 5국인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와 최초의 FTA 체결입니다.

이 협정으로 인해 양국 간의 교역은 더욱 탄력을 받아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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