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과 인도를 펀디와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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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가진 물건 중에도 Made in china, 즉 중국에서 만들어진 물건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거에요.

펜, 지우개, 노트, 옷부터 시작해서 값비싼 가전제품인 노트북, 냉장고, TV에까지 말이죠.


성장.jpg지난 30년 동안, 중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상품을 생산하는 규모가 

큰 국가로 변해 왔어요.

최근까지도 중국 경제는 경이로운 속도로 급성장했지요.

1970년대의 중국은 가난한 제 3세계 국가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전세계 국가 중에서 일본을 뛰어넘어  경제 규모 2위에

올랐으며 그 뿐만 아니라 조만간 미국을 따라잡을 기세랍니다.

그래서 수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이런 중국 시장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중국의 최대금융중심지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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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일까요?  정답은 바로 상하이입니다.

  정치적인 수도는 베이징이지만 상하이는 중국 경제의 수도라고

  할 수 있어요.

  상하이는 지난 16년 연속 중국 전체 GDP 성장률을 훨씬 웃도는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07년 1인당 GDP는 8,500달러를 넘어서면서

  중국 전체 평균의 3.5배에 달해요.

  상하이의 푸동지구 루쟈줴 거리에는 세계의 주요 은행들의

  아시아 본부가 줄지어 위치해 있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상하이는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열쇠'나

  '마력의 도시', '중국 경제의 성장 엔진' 이라는 말로 비유되기도 하고

<이미지 출처 : 두산백과>                                        중국의 가장 사치스러운 도시이자 가장 우아한 도시로도 표현됩니다.



물론 홍콩까지 포함한다면 세계시장에서 금융 중심지로서의 역할은 단연 홍콩입니다.

홍콩은 세계 5대 금융중심도시에도 포함되었고, 2011년도에는 미국을 앞서서 금융발달점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어요.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경제 뿐 아니라 거의 모든 것들이 정부의 주도 하에 이루어지고 있어요.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에서 급격하게 성장을 했지만 여러 불안요소를 안고있죠.

이런 부분들을 중국이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해결할 것인지는 가까운 우리나라에서부터 전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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